덩치가 있는 여성에게 아이바오 (푸바오 엄마) 같다고 하면 기분이 안 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점심 때 일이 있어 밖에서 밥을 먹는데 행복해 보이는 연인 사이가 있던데

남자 친구가 여자친구한테 자기는 아이바오 닮아 가는 것 같다고 하니까 여성 분

표정이 안 좋아 지는 거 같은데 기분이 나쁘다는 뜻인 가요? 아님 농담으로 받아 들이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보기엔 돼지 닮았다고 하는거랑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요 덩치큰 사람들은

    그 자체가 컴플렉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든요 그래서 조금한 거에도 예민해서

    뭔가 닮았다고 하는거 자체를 굉장히 안좋아해요

  • 질문하신 덩치가 있는 여성에게 푸바오 엄마 같다고 하면 기분이 안 좋아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덩치가 있는 분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시게 되면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 안녕하세요

    왜 외모를 이야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한국사람들 심하게 무례합니다

    얼평에 몸평에

    기냥 속으로 생각하세요

    그분에게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솔직히 그러면 기분이 나쁩니다 ~

    여자들은 비유를 해도 작고 귀여운 동물 ( 병아리나 토끼 , 아기고양이 ) 등을 비유해서

    말해주는걸 좋아하구요,,, 덩치크고 부~ 한 동물을 비유하면 싫어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로 그렇게 닮아가고 있을 정도로 살이 찐다고 하더래도 당사자를 대놓고 그런 말을 하면 기분이 좋을 리는 없겠죠 , 물론 충격을 주어서 다이어트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주는 거는 좋지만 그래도 차가 될 수 있는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