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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여자친구가 퇴사를하고 이직을 준비하는데 면접을 보러다니는데요. 생각보다 이직이 잘 안되서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위로를 해주고싶은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기운나게 해주고 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으랏차차
여자친구가 퇴사를 하고 이직을 준비하는데 많이 힘들어 하시는 군요 옆에서 든든한 사람이 되어 주시고 맛있는 것도 먹여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시고 자존감 낮아 지지 않게 케어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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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쿵기쁜파스타
열 마디 말보다는 그냥 옆에서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여자친구한테는 위로가 될 거예요. 그리고 힘이 되는 말을 해주면 더 좋겠죠. 아직 좋은 곳이 안 나왔기 때문에 아직 못 간 거라고 좋은 곳을 가기 위해서 조금 천천히 가는 거라고 그렇게 위로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자친구가 퇴사를하고 이직준비를 하는데 안되어힘들면 남자친구가 맛있는걸 사주고 우리여자친구가 완벽한데 왜안뽑아주는지 모르겠네라고 하면서 기분좋은말 많이 해주세요.
세상은요지경
맛있는 밥을 사주시던지 하는 방법이 있을거 같고요 이직이라는건 누구나 힘든건데 너무 여자친구분만 안되는거 처럼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언젠가는 되겠죠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여자친구 분한테 접근 하시는게 좋습니다 너무 위로해준다고 그러면 질질 끌려 다니실 거에요 그러다 결혼하면 후회하게 되는거죠 내가 기선을 잡지
못하고 계속 끌려만 다니니까요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퇴사나 이직과 같은 문제는 개인에게 매우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니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것보다는 옆에서 틈틈이 맛있는 것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도와주는 것이 더욱더 적절한 위로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