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오랜만에 일을 시작하려는데요. 계속 면접에서 떨어져서 의기소침해하거든요. 힘내하고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이럴때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여자친구가 오랜만에 일을 시작하려는데요. 계속 면접에서 떨어져서 의기소침해하거든요. 힘내하고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이럴때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너무 떨린다며 우는데 제가 미안해지더라구요. 여자친구를 어떻게 위로해주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심어린 충고같은건 절대 안하는게 좋을거같구 지금처럼 옆에서 잘하고있다고 응원하면서 가끔 맛있는거 사드리는게 제일 좋을거같습니다

  • 여자친구가 계속 면접에 떨어져서 의기소침해 있다고 한다면 만나서 힘내라고 이야기를 해주는 것 이 최선입니다. 맛있는것 사주시고 잠시 기분전환좀 시켜주세요

  • 그럴때는 맛있는걸 사주는게 최고입니다 맛있는거 그리고 여자친구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사주면서 힘내면 좋겠다고

    이 한마디면 스르륵 녹을겁니다 여자친구분의 마음은요 그래서 질문자님은 여자친구분 한테 더 점수를 얻을거고요

    넌 대단한 아이니까 분명히 취업도 잘 될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이런 자신감도 주는게 좋아보이고요 화이팅 입니다!

  • 굳이 이럴 때 억지로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위로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맛있는거 먹고 바람쇠러 가고 늘 하던데로 하시고 잘해주시면 되구요.

    그러다가 어느정도 좋은 분위기 되면 그냥 우리 파이팅하자 이렇게

    간단하게 말 한마디하는게 훨씬 좋을수 있어요

    억지로 뭔가를 하시면 괜히 침울해지고 분위기만 무거워진다고 봅니다.

  • 아무렇지 않게 안아주시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같이있을때는 그생각을 안하게 해주는게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