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층간소음 떄문에 많이 힘드신것같습니다. 층간소음은 경험해봐야 알죠. 정말 너화가 나고 짜증나고 찾아가서 뭐라고 하고싶은 충동을 느낄겁니다. 근데 10년을 참아왔다니 정말대단하세요. 한번 찾아가서 대화를 시도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변기커버소리가 너무커서 집에 다들리니까 살살해달라고 부탁을 해보시고 먹을거리 선물겸 대화를 시도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계속 참고있다가는 정신병 속병걸립니다. 이사를 가지않는 이상 그 층간소음은 끝나지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