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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압도적으로에너지넘치는하마

압도적으로에너지넘치는하마

하 남자친구랑 이런상황인데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남자친구 할머님이 어제돌아가셨어요 근데 당연히 돌아가실 줄 모르고 여자친구인 저는 수요일에 친구와 약속을 잡았습니다 근데 그냥 동네친구도 아니고 진짜ㅏ 멀리서 저 하나 보겟다고 버스예약 다해서 오는 친구에요 (이미 예약까지 다 한 상태입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자기가 군인이고 목요일 복귀이니 수요일 목요일 같이 있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요일은 안될것같다 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쉽게 취소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안하다 대신 목요일 복귀할때 데려다주고 그 전에도 같이 있자 이렇게 말했어요 이렇게만 보면 제가 냉정하다고 할 수 있는데 할머님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또 휴가였어서 9일동안 내내 본 뒤 할머님이 돌아가셔서 다시 온겁니다 그래서 저도 제 상황을 충분히 설명했어요 오빠가 많이 힘든것 같은데 수요일 약속을 도저히 빼지 못해서 미안하다 목요일 아침 일찍 만나서 데려다주겠다 이랫는데 남자친구는 무슨 넌 그냥 나 말고 친구 만나겠다는거네 그럴거면 만나지말자 아예 이러더라구요 9일내내 친구한번 안만나고 시험기간인데도 오빠만 만났었는데 저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4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흐그

    조흐그

    할머니가 돌아가셨기떄문에 심적으로 남자친구분이 많이 힘들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분이 같이있어주는걸 원하는거같습니다.

    제가봤을때는 여자친구분 약속도 중요하지만 남자친구를 위해서 가줄수도있다고생각합니다.

  • 남자친구분이 좀 이기적인듯하네요 아예 안보겠다는것도 아니고 사정이 이러하니 양해를 해달라는것인데 저렇게 미성숙하게 행동하니 실망이 크시겠어요

  • 생각이 없는 남친입니다 벌써부터 소유물인듯 너무 이기적이라 여겨집니다 이해 배려가 중요합니다 신중하게 잘 생각하고 만나세요 ㅠ

  • 할머니 장례식때문에 나왔으면 가족하고 있어야지 ...

    할머니만 유일한 가족이라면 이해가 갑니다만

    힘들고 외로울테니..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본인 스케쥴 깨지 마세요.

    당장 서운해 해도 중심을 너무 상대방에게 두면 그 관계도 오래가지는 못합니다.

  • 제 경험으로 남친입장을 이해 해보면 휴가를 나왔던 어쨌던 군인이라는 거만으로도 위축돼있고 할머니 임종을 못 지킨거에 대한 심정으로도 많이 위축 돼있을거에요.

    요즘 사람들은 조부모님과 왕래가 적는 가족들이 많으니 이 점은 공감 못하실 수도 있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많이 무너져내렸던 시기였어요.

    기쁠때 같이 있어주는거랑 슬플때 같이 있어주는거랑 차이가 큽니다.

    다른 분들이랑 다르게 저는 남자친구랑 같이 있어주는거에 한표 낼게요 ㅎㅎㅎ

  • 그런걸로 삐진다구요??그것도 남자친구 배려를 그렇게해주고 자주 만나줬는데?? 남자인 제가봐도 진짜 몬낫단 생각이 드네요 속이 굉장히 좁은 친구인가보네요 확실하게 얘기해줘야합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줬는데 태도가 왜 그 모양이냐구요

  • 속상하고 서운할 순 있는데 너무 예민하신거 같아요.. 남자친구분이

    사정을 충분히 설명했는데 힘들어서 이성이 잘 잡히지 않으니까 화낸거죠.

    내 상황이 더 힘든데 넌 당연히 날 더 챙겨야지입니다

    이해는 하는데..친구분도 들으시면 많이 속상하실거 같은 반응입니다.

  • 남자친구가 조금 오버한듯합니다

    그냥 휴가도 아니고 할마니 장례때문에 나왔는데 왜 같이 있자고하는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그리고 선약이 있는데 그것도 이해를 못하는건지

    많이 답답하겠네요

  • 결혼도 안했는데 무슨 남친 할머니 장례까지 챙기시려 합니까? 그리고 벌써부터 남친이 저런걸로 뭐라하면 그냥 헤어짐을 검토해 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 그런데 어제 할머님 돌아가셨으면 수요일에 발인일텐데...식구들 이 서로를 위로할 시간이지 않을까요.. 남자친구분이 좀 이해되지 않네요. 두분이 약혼한 수준의 만남이라면 모를까...

  • 정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상황이네요

    지금 남자친구분도 심적으로 많이 힘드셔서 더그런거같아요

    남자친구분이 섭섭해하셔도 조금만 이해하시고 따뜻하게 맘 위로햐주면 남친분도 미안해하실거에요

  • 정말 답답하고 속상했겠어요. 9일 내내 남자친구분 옆을 지켜주셨는데, 시험 기간인데도 그랬다니... 최고네요

    우선 남자친구분도 지금 할머님 때문에 많이 힘들어서 감정적으로 예민하고 지쳐있을 거예요.

    슬프고 힘든 감정들이 한꺼번에 몰려와서 '나를 이해해주지 않는다'는 생각에 '친구 만나겠다'는 질문자님의 말이 더 크게 와닿았을 수도 있고요.

    하지만 그렇다고 "넌 그냥 나 말고 친구 만나겠다는거네. 그럴거면 만나지 말자 아예"라고 말하는 건...

    질문자님의 지난 9일간의 노력과 친구와의 중요한 약속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너무 감정적인 반응이었다고 생각해요.

    충분히 설명을 했고, 목요일까지 대안을 제시했잖아요. 결코 냉정한 게 아니었고요.

    남자친구분의 슬픔은 이해하지만, 그 슬픔 때문에 이렇게까지 몰아세우는 건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본인이 잘못한 게 아니에요. 힘든 시기에 서로를 보듬는 방식에 차이가 있었을 뿐이에요.

    지금은 남자친구분이 워낙 감정적인 상태라 당장 대화가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충분히 할 만큼 했고, 친구와의 약속을 지키려는 마음도 소중하단 걸 꼭 기억하세요!ㅣ

    제가 화가 나네요

    지금 남자친구분이 하는 형태는 싸우자라는 식으로 들리거든요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주의도 보이고요

    참으로 아쉽네요 아쉽워~~

  • 여러모로 아쉬운 상황이네요. 작성자님 딴에선 최선을 다한 게

    맞다 생각이 들고요. 더 큰 오해가 야기 되지 않게 최대한 대화를 통해 입장 차이를 좁혀 가며 오해를 푸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죠 충분한 설명을 햇는데도 대화가 안통하면 답이 없습니다 이런 사소한걸로 불통이 된다면 앞으로도 힘들듯합니다

  •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하고는

    일찍이 손절하는게

    좋을거 같아여 앞으로 수많은 난제가 부딪힐건데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으면 첩첩산중이라 할수 있지여

  • 질문자님 냉정하지 않구요 하실만큼 했다고 생각해요.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여자친구인데 대체 어디까지 바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친구와 약속이 우선인게 맞아요.

  • 서로 대화로 풀어가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대화를 깊게 풀어가지않으면 남자친구분은 사소한거에도 오해를 하거나 감정이 골이 더 깊어지기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 남자친구한테 잘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남자친구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네요. 더군다나 멀리서 오는 친구와의 만남에 다시 만나지 말자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진지할 필요가 있네요.

  • 그건 상대방이 제대로 말을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친구와의 약속이 먼저 잡혔다면 당연히 그게 우선인데 도대체 뭐가 왜 불만인지 상세하게 말해야 대화가 통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대체 남자친구분은 어떤 부분에 기분이 안 좋았을까요?

    휴가내내 있어주고 딱 하루만 미리 잡아놓은 친구분 하고 약속인건데....

    본인 상황만 생각하는 남친은 결국 글쓴이님을 지치게 할거 같아요.

    더 나은 관계를 위해서 진지하게 말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님은 남친한테 충분히 최선을 다햇네요

    남친이 보고싶고 같이있고 싶어하는 맘은 알겟으나 너무 이해심이 부족한듯 보입니다

  • 그정도로 배려심이 없는 남자친구라면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봐야 될것같네요

    너무 좋아해서 한시라도 헤어지기싫고

    같이 있고 싶을수도 있기는 한데요

    그렇다고 백번양보해도

    그일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올정도라면

    그런사람하곤 영원히 함께라는 단어는

    앞으로도 못 쓸것같네요

    웬지 제대하고나면 곧 이별할수도

    있을것같네요

  • 아뇨 저도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에요 남자친구도 중요하지만 친구와의 약속도 중요해요 심지어 선약이구요 남자친구가 이해심이 부족한거같네요

  • 이기적인 인간은 손절이 답이죠...철이 없을 나이는 지난거 같은데..협의와 이해없이 본인 스케쥴에 다 맞 추라는거라면...갈수록 본인 삶이 피폐해져요..

  • 9일동안 내내 보다가 선약이 있어서 그날 못 보는 건데 이걸 이해해주지 못하다니 여친분 입장에선 서운하실 것 같아요. 아니면 그 남친 할머님이랑 남친이 매우 친밀한 사이였나요? 지금 너무 슬픈 상태라 사소한 것도 잘 용납이 안 되는 걸까요? 하지만 그럴 때 가족이랑 함께 보내도 될 것 같은데... 여친분이 일방적으로 맞춰줄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서로 일정이 있는 법이고 계속 못 본 것도 아니었고요.

  • 안녕하세요.

    일단 제가보기엔 너무 과한 것 같습니다.

    서로서로의 일정을 존중해주는게 좋아보입니다.

    존중해주지 않으면 결국 남자친구에게 끌려다닐것 같아 그만 만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 휴가나온 남자친구랑 9일이나 보내고 버스 예약까지해서 님 보러 오는 건데 그걸 이해 못한다니 저라도 화가 날 것 같아요. 저같으면 군인남친 삐졌으면 그냥 냅둘 것 같아요. 왜 여자친구가 저렇게 행동하는지 생각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줘야할 것 같아요.

  • 군생활은 단조로운 생활환경인데 여자친구가 오로지 활력소 이겠지요ㆍ또 너무좋아하니까 항상 같이 있고 싶겠지요ㆍ친구도 너무 집착해서 그사람만 좋아하면 금방 싫증이 나지요ㆍ 싫어서 헤어 지자는 아닌것 같아요ㆍ잘 조절해서만나세요

  • 음.. 남자친구분이 쓰니님을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

    이미 잡은 약속을 취소하긴 어려우니, 조금이라도 빨리 헤어지시고 남친분을 만나시는건 어떨까요?

  • 오빠가 배려심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9일 동안 함께 했으면 충분히 할 도리 다 했습니다. 더군다나 친구가 보고 싶다고 바스 예약 마친 상황이면 당연히 친구 만나는게 맞습니다. 연인은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오빠는 본인 요구 조건을 일방적으로 들어 달라는 것은 이기주의 성향으로 보입니다.

  • 일단 대화를 하시고 다음에 더 많이 만나는 쪽으로 얘기해보세요 아무리 군인이어도 선약이었고 친구랑 거리가 있는거같은데 그런것도 이해 못해주면 좀 그렇네요

  • 가장 중요한건 솔직한 대화라고 봅니다.

    일단 본인의 생각을전달하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는건 어떨까요? 간단한것같지만 생각보다 쉽지않습니다.

  • 남자친구가 님을 많이 사랑하는 모양이네요. 여자친구에게 언제나 1등으로 중요한 사람이고 싶은데 친구한테 밀린 것 같아서 좀 삐진 모양이네요^^ 구구절절 전에도 만났잖아 같은 얘기는 하지말고, 선약이 있고 바꾸기 어렵다 정도 말하고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라면 어쩔 수 없네요. 니가 내게 늘 1등이지만, 이번 약속은 어쩔 수 없겠다 아쉽다 다음에 나오면 내가 많이 이뻐해주겠다 정도로 끝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님이 잘못한건 하나도 없어보여요. 그냥 남자친구가 경조휴가를 나왔는데 여자친구가 매일 자기를 만나주지 않아 속상했겠지요. 남자친구는 자기가 군인이라는 특수한 신분과 할머니가 돌아가신 마음아픈 상황에서 살짝 이성적이지 못한 반응을 보인 것 같아요. 사람이 힘든 상황에선 다른 사람을 배려할만한 여유가 없어지는 경향이 있잖아요. 남자친구도 제정신 돌아오면 님에게 그런식으로 대한것을 후회할거예요. 만약 후회하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다면 그냥 헤어지세요. 연애를 서로 동등한 관계에서 하는건데 상대방입장을 무시하고 무조건적인 배려를 강요하는 사람과는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 저도 님이 할만큼 했다고 생각이드는데.. 남자친구가 당장 힘든가봐요 객관적으로 볼때는 님도 약속을 꼭 지켜야하는

    부분인것같은데 많이 대화가 필요해보이네요 서로..

  • 저도 남자친구분이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안오고

    친구만나러 간다늨거에 화난쥴 알앗네요..

    근데 선약이 이미 있는 상태고 그 친구가 멀리서 오는 상황도 알면서 너무 어리게 행동하는거 같네요

  • 할머니가 위중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이 글에서 남친의 태도를 보면 할머니 핑계로 휴가 나와서 여친이랑 시간보내고 싶은 그냥 철없는 여미새처럼 보입니다. 휴가기간 9일내내 봤다는것도 좀 그렇네요. 남친을 냉정하게 표현한 부분은 죄송합니다..

  • 결혼할 사이라 장례식같이 안가줬다고 한건줄요;;그것도 아니고 친구와 선약인데 자기와 같이 안보낸다고 툴툴거리는거…진짜….황당하네요

  • 마음고생 많으세요.

    상중에 만났으니

    오랫만에 멀리서 오는 친구와 선약 배려해 달라. 복귀 일정은 동행하겠다라고 톡 보냈으면 해요.

    나머지 톡 읽으면 차분해질것 같아요.

    애정이 넘쳐 어긋날때도 있어요. 잘 타이르시길 ...

  • 그 얘기를 다시 해보세요. 9일내내 같이있었고 심지어 시험기간인데도 만났는데 내 입장은 왜 이해해주지않는거냐고 확실하고 단호하게 얘기해야할거같아요. 이건 글쓴이분이 미안해할 일이 아니라 서로 양보하고 조율해야하는 부분이에요. 일방적으로 보고싶다고 저러는건 이기적인걸로 보입니다. 심지어 그럼 보지말자라는 말은.. 타협따위 없다는건지.. 연애는 서로 맞춰가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서로가 양보하고 배려하고 노력해야해요.

  • 남자친구가 저런식으로 나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남자친구 조모상은 위로하는게 맞습니다만, 할머니가 돌아가신 상황에서 여자친구랑 같이 있겠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질문자님이 친구랑 약속을 한것과는 별개입니다.

    남자친구가 조모상을 치르고 여자친구와 함께 있겠다는게 에러라는겁니다.

    제가 남자친구였다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다시 복귀하고

    그 다음휴가에 나와서 여자친구를 보면 될것 같습니다.

    굳이?

    이미 휴가를 보내면서 함께있었는데?

    제입장도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헤어지자는데, 헤어지겠지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글내용으로 보면 남자친구분이 이기적인분으로 보여지네요. 몇일전에도 여자친구하고 휴가내내 같이있었구요. 또한 할머니돌아가신것도 슬프겠지만 미친듯이 슬픈것이 아닐것입니다. 그리고 미리 친구하고 약속한걸 취소하라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차라리 이번에는 만나지 마세요. 그래야 남자친구도 고치겠죠. 나중에 버릇 잘못들이면 님 엄청 피곤해 집니다.

  • 안녕하세요

    부럽네요 사랑받고 계신거 같네요

    어떤 남자 친구는 만나기도 연락이 닿기도 어려운 친구들이 많아요

    좋아보입니다

    여자들이 임신했을때 남자가 서운하게하면 평생간다고 하짆아요

    남자도 마찮가지에요

    지금 군대가 많이 좋아지고 기간도 줄었다지만

    그래도 분리되어 있고 사회와단절된것이 밎습니다

    복무하는 동안 그대가 그에는 사회이고 우주입니다

    잘해주세요

  • 아마도 남자 친구분은 조금 더 여자 친구와 더 같이 있고 싶어서 그런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무래도 남자 친구가 이런 일로 인해서

    조금은 삐져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냥 시간이 흐르거나 대화로 푸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군대에 있다보니 1분 1초 모든 순간이 아쉽고 자기만 바라만 봐주는게 좋을거 같단 생각이 드는게 맞긴 하지만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다 충분히 설명을 했는데도 자기 주장만 하는 남친이라면 쫌 생각해봐도 될거 같아요그런게 자꾸 쌓이다 보면 나중엔 당연한게 되고 자주 다투게 되다가 결국 헤어질때 상처 받는 사람은 저런 부분까지 다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받더라구요 모든게 당연한게 되어서는 안되요~

  • 그 남자 분 심정이 전혀 1%도 이해 안 가시거나

    그러는건 아니죠 ? 할머님도 돌아가셨고 군인입니다

    어찌됬든 유리한 쪽은 질문자입니다 , 본인을 떠난다는

    불안감

    있을 수 있습니다 , 본인만 알겠죠 , 한번 제대로

    말해주세요 그래도 개선 안 되면 인연이 아닌거죠

  • 남자친구분이 배려가 없으시네요 아니 무슨 이쪽 여자친구만 양보하고 헌신해야

    되나요 당연히 친구도 만나도

    자기생활도 있어야 하지요

    그냥 친구 만나세요 친구만나고 다음날 남친 만나면 되겠네요 해달라는데로 다 해주면 습관 됩니다

  • 지금 군바리여서 미친것 같으니 걍 그러려니 하시면 됩니다라고 하기엔 집착이 좀 심한것 같은데

    진지하게 관계를 이어나갈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