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는 뒤집어지면 못 움직인다던데

왜 그런건가요??

스스로 몸을 뒤집을 수가 없어서 그런거겠지요?

그리고 한번 뒤집어지면 그러다가 죽는건지도

귱금하긴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껍질 벌레들이 뒤집히면 잘 못일어납니다 그떄 돌멩이나 나뭇가지 흙이나 풀등을 다리로 붙잡고 지렛대 삼아 몸을 돌립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아파트나 건물의 장판, 타일, 마룻바닥은 너무 미끄럽습니다. 다리로 붙잡을 만한 요철(홈)이나 물건이 없다 보니 허공에 다리만 버둥거리며 일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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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이유는 우리가 사는 매끄러운 바닥 때문입니다.

    한번 뒤집어 지면 일어나기 위해 엄청 발버둥 치고 지쳐서 아사 및 탈수를 하게 됩니다.

    만약에 숲속이나 야생 한가운데라면 쉽게 몸을 뒤집을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