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사회초년생의 효율적인 자산 배분과 월급 관리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최근 취업하여 매달 일정 금액의 월급을 받고 있는데, 적금만 들기에는 물가상승률을 따라잡기 어려울 것 같아 고민입니다. 주식이나 ETF 같은 투자와 예·적금 비율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적절할까요? 초보자가 시작하기 좋은 현실적인 재테크 전략이 있다면 알고 싶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내 지갑빼고는 다 오른다는 말은 10년전이나 20년전이나 늘상 있던 말입니다

    오히려 돌이켜보면 저처럼 투자하고 망하고 돈벌고 하는 거보다 거북이처럼 ( 제 친구얘기) 그냥 적금들고

    건강하게 한직장에 근속한 친구가 더 나으니 참고바랍니다

    특히 젊을때에 도전은 (고생은 사서도 한다) 하는 것이 좋지만 투자금이 -10프로만 와도 멘탈이 나갈수 있으니

    회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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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이면 자산배분 보다 중요한게 월급 관리 중 지출관리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월급 받으면 매달 꼭 나가야하는 고정지출 비용이 있습니다

    월급-고정지출비용= 가용현금이죠

    이 가용현금 중에서 적어도 50프로 이상은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 돈이 모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남은 돈만 가지고 부족해도 한달한달 버티면서 사는거죠

    그렇게 몇년 살고 계좌 잔고 보시면 내가 열심히 살았구나 하실겁니다

    금수저 아니면 다들 이렇게 돈 모으고 산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저라면 첫 1-2년은 적금을 가급적 최대한 들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시드머니 확보를 하시게 되면 분명

    투자 선택지가 지금보다 많아질 수 있습니다.

    초반 1-2년은 시드 머니 확보를 위해 노력하시고

    그 다음에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율은 개인의 투자성향에 따라 조율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안정적인 성향을 보유하신 분이 무리해서 투자 비중을 높이 가져갈 필요는 없는데요.

    개인적으로 목돈을 만들기 전까지는 비중을 너무 무리하기 보다는

    적금 비중을 좀 더 가져가셔도 괜찮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일단 청년적금 같은 금리가 좋은 상품을 1순위로 가입하시고,

    2순위로 주택청약, 그리고 잔여 여윳돈을 ETF에 넣어본다는 생각으로 비중을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0대시면 기본적으로 청년자산형성을 지원하는 금융상품을 이용하시고, 동시에 최소 30% 정도는 주식이나 ETF 투자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때 코어를 지수 투자로 잡으시되, 기업분석을 일부 해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기업이나 가치가 있는 기업을 일부 담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그런 부분이 어려우시다면 섹터별로 나뉘어있는 ETF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재태크 경험이 없다면 3~6개월 생활비를 먼저 안전자산으로 구분하고, 매달 저축가능한 돈의 5~70퍼센트는 예적금, 나머지는 지수형 ETF등에 적립식으로 분산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이후 투자 경험이 쌓이면 투자금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