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자체는 훨씬 더 다각화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신자들이 시주하는 것이 기본적인 수단입니다.
다만 교회처럼 십일조를 하거나 매주 주일에 온다거나 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대부분 돌아가신 가족의 49제를 맡기거나 특별한 일이 있어서 축문을 올리거나 하면서 시주를 하게 됩니다
또 문화재로 지정된 사찰이 많은데 이런 사찰의 경우 문화재관리법에 따라 입장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문화재 여부와 관계 없이 절에 신자가 아닌 방문객들도 많은 편인데 대부분 구경만 하기보다는 연등을 단다던가 양초를 켠다던가 쌀을 시주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템플스테이 같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