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혼자 여행 갔을 때 사진은 셀카봉 외에 어떻게들 찍으시나요?
여행가서 예쁜 풍경과 함께 같이 사진을 남기고 싶은데 혼자 여행을 가게 되면 사진찍는게 늘 고민이더라고요. 셀카는 각도가 너무 제한적이기도 하고 풍경이랑 같이 나오게 찍으려면 셀카봉을 써야되는데 그것도 약간 불편하면서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렇다고 무턱대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부탁하자니 민폐같기도하면서 내가 원하는 구도나 각도를 원하기에도 조금 민망하더라고요.
요즘은 삼각대에 타이머 설정해서 찍는 분들도 있던데, 이게 여행지에서 실용적인가 싶기도 하고, 또 혼자 삼각대 세우고 준비하고 있으면 눈치도 보이고 어색할 것 같아요. 혼자 여행 가실 때 어떻게 추억을 남기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