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성인되고 대중탕(남탕) 가는게 신경 쓰여요

성인이 되고 나서 대중탕(남탕)을 잘 안 가봤는데

포경수술도 하지 않았고 발기전 크기가 작은 거 같아서

남탕 가는게 신경 쓰여요.

확대 수술을 받아야 할까요?

  • 1번 째 사진
  • 2번 째 사진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크기에 대해 속상하실수는 있겠지만요

    그걸보고 수근거리거나 뭐라하는 미친사람으은 없습니다

    확대수술도 있지만 부작용도 있고요

    저는 신경쓰지마시고 가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리고 포경안한사람 꽤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무조건개성있는호두과자 답변드립니다.

    저도 처음에는 의식 많이 했었지만, 다른 분들 말씀대로 실제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고, 행여 눈에 들어온다 해도 그것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편인 듯 합니다.

    저희도 마찬가지로 행여 타인의 신체를 본다 하더라도 그것을 입밖으로 내뱉는게 더욱 이상한 것이라 생각하기에 생각을 안하기도 하며 생각을 하더라도 속으로만 생각하기에 편히 다니셔도 됩니다.

    저도 의식을 꽤 했어서 종종 타인과 비교해볼 수 있는지 등 관심을 많이 가져봤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남성분들은 평소 상태로는 판별이 힘들기도 하며, 올려주신 사진으로 보았을 때 평균정도는 충분히 되시는 듯 해서 기죽으실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외에도 궁금하신 부분 있으시면 답글 주세요

  •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도 목욕탕을 자주가는편인데 충분히 남자다우신것 같은데요? 두께도 있어보이고 굳이 기죽을 이유가 없어 보여요

  • 근데 님이 아셔야 할 게 있는게 있는데 말 입니다.

    남들은 님을 그렇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러니 님이 남의 의식을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 개인적으로 봐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사이즈 인것 같습니다. 남탕을 가서보면 사람들이 씻느라 신경쓰지 다른 사람 남성 크기에 관심없어요 . 그리고 사이즈를 키운다고 해도 여자가 싫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