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다녀오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믿음이 생기는 과정인가요?

원래 무교인데 기독교 집안 남자와 결혼을 했고 이전에는 종교갈등으로 힘들었는데 지금은 남편 따라 한두번 가봤더니

가족적인 분위기의 교회고 가면 이상하게 마음이 경건해지고 편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믿음이 생겨서 그런 건지 아니면 분위기 자체가 그렇게 만드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전에는 가는 게 별로였는데 지금은 스스로 가자로 하게 되네요.

이러한 과정이 믿음이 생겨서 하는 행동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믿음은 보이지 안는 하나님을 믿는것으로

    편안한 마음은 주님이 주신것입니다

    믿음도 자라는것이에요

    말씀보고

    교회다니고

    형제자매와 교통,(대화)

    라는것에서도 믿음이 증가하는거인것 같아요

    믿음은 쉬우면서 어려운것으로

    끝까지 지켜서 믿음을 잃지 않고 계속 자라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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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 느끼는 편안함은 교회의 분위기와 공동체의 경험에서 오는 긍정적인 감정일 수 있고, 동시에 믿음이 서서히 형성되는 초기 단계일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해지고 스스로 가고 싶은 행동 자체가 믿음이 생기는 과정의 일부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