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나온 박사가 시골에 살면 수근거릴 일인가요?

대기업 나온 박사입니다. 시골에 한적하게 인구 3만도시에서 살라고 내려왔는데 기죽은 표정으로 엄청 수근거리네요. 내 출신은 또 어찌 아는건지? 원래 알게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슨이유에서건 문제가 될만한거리도 안되는것같은데 본인이 누군가에게 이야기해서 소문이 퍼진게 아닐까합니다

    정확한 이유를 모르니 수근거릴수도있다고봅니다

  • 대기업 나오고 성공한 사람이 왜!시골에 내려왔지?라고 생각하거든요.

    분명히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본인들끼리 수근거리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죠,

    물론 모든 시골이 다 그런거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수근거리는것은 맞아요!

    친해질려면 조금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 인구3만이면 소문 금방나죠.

    특히 시골사람들은 그들만의 유대감이 있어서 외부인이 온다면 일단 적개심부터 품습니다.

    일명 텃새가 심하다고 하는것이 그것입니다.

    대기업나온 박사라고 해서 다 반기는것이 아니죠.

    이장님은 이사오는 주민들에 대해 알 권한이 잇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분을 통해서 소문나는것으로 보시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귀농이 쉽지않은것은 맞습니다만, 가장 어려운 부분은 텃새라고들 합니다.

  • 안녕하세여. 우선 좁은 동네 일수록 소문이 빨리납니다.

    그리고 그런 경우를 별로 겪어보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즉, 보통은 직업을 찾아서 대도시로 가는 역으로 오신거니

    그냥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골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것들이 너무 싫습니다 사회에서 들어온 사람들한테 너무 안 좋은 행동들을 많이 하는 거 같은데요 그리고 대기업 나온 박사라고 하면 더욱더 많이 수근거릴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래서 시골이 너무 싫어요

  • 수근거리는 사람이 이상하네요 대기업 나온 박사가 시골에서 살면 어깨 들썩이면서

    오히려 자랑하면서 살 것 같은데요. 오히려 대도시에 가면 흔하니까 딱히 자랑할 것도 없지만

    시골가면 나름 부자행세하면서 잘 살것 같습니다. 저는 전혀 수근거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전혀 기죽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을 나온 박사라고 해서 시골에서 살지 말란 법이 없기 때문이죠. 사람들이 수근거리는 것은 원래 시골이. 그렇습니다. 누구 하나 외지에서 들어오면 엄청 수근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