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어르신들 상담하다 보면 B1,B2,B3,B5가 빠진 종합비타민을 보시고 많이들 궁금해하시는데, 이 네 가지는 곡류와 고기와 채소에 골고루 들어 있어 일반적인 식사만 유지해도 결핍이 잘 생기지 않는 편입니다. 식사량이 충분하고 편식이 많지 않다면 굳이 별도 제품을 추가하지 않아도 되고, 현재 포함된 B6와 B12만으로도 에너지 대사와 신경계 지원에는 기본 축이 잡혀 있습니다. 다만 식사량이 줄었거나 피로감·입안 염증이 자주 반복된다면 그때 B군 복합제를 가볍게 보완하는 방식으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