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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대초반의 군 기초간부가 흉기를 들고 주일 주재 중국 대사관에 흉기를 들고 침입하다 걸렸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런 행동을 보니 일제시절 방한한 러시아 태자를 호휘하던 경찰이 러시아 황태자를 시해하려던 사건같은 그런류의 사건들이 생각이 나는데요ㅡ 사무라이 뭐 그런거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걸까요? 추신구라 처럼 일본은 그런걸 영웅시하는거 같아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갈비둘기
일본인이라 그런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종종 흉기 관련된 기사가 보이기도 하고 이건 전 세계적으로 어느 나라에도 있는 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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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냠냠
그 사건 자체만 보고 일본인들의 특징이라고 단정짓긴 어렵지 않을까요
한국이나 다른 나라도 큰 범죄들이 많은데 그걸로 그 나라 사람들을 규정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