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정도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것 같기도히고 어쩌다보니 문화처럼 댄게 그 친구에게는 또 어트게 받인들여질까 싶기는 한데여.
이게 술 문화로 바꿔 생각해보면 그 친구에게 이 커피문화가 어탯을까 싶은 생각도 들거에여.
물론 그 친구도 가치 어울리다가 서로 사다보니 그렇게댄거라면 적당히 눈치 보고 한번 1턴 댓을때사한번 사고 빠지는게 좋앗을즛한데
눈치 없는건 참 답답할거 같기도해여.
한번 좀더 지키보고 너무 반복된다면 각자 마시는방향으로 바꾸는게 조을거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