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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치밀한청국장
어버이날이 오는 만큼 어버이날 용돈이 마음에 걸리네요. 부모님은 연세가 드니 더 넉넉하게 해드리고싶지만 또 현실적인 여권이 그게 안되니 안타깝습니다.
다른분들은 얼마씩 드리나요?
적게 드리는것같아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부모님께 드리는것만 해도
좋은 마음을 가졌네요
형편대로 하면 그것이 최고 아닐까요 다른 사람들이 하는것 생각하지 말고 마음에서
이정도면 될것 같다 싶으면
하고싶은 액수만큼만 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자식의 지갑 사정을 다 알고 계십니다 아프지않고 잘
살아가는 모습만 보여드려도
이미 효도 하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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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거북이
용돈이 적더라도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예뻐 좋아해주실거에요.
사람마다 경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저는 20~30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가운앵무새138
저는 부모 입장에서 자식이 얼마를 주더라도 고마운 마음입니다.
많이 주면 미안한 마음이 들고요.
힘들게 번 돈을 주니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준 돈을 안쓰고 모으고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까요.
부모님께 드리는 것은 액수가 아니라 마음인 것을 부모님들도 다 아십니다.
정성을 드린다면 그것만으로 고마운 일이지요.
잔망루피749
보통 5만원에서 10만원이 가장 일반적이고, 취업 후 사회초년생은 10만원에서 20만원, 여유가 있으면 그 이상 드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금액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고, 부모님도 자녀 형편 다 아세요. 적게 드려도 직접 찾아뵙고 식사 한 끼 함께하는 게 금액보다 훨씬 기억에 남습니다. 죄송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GM ⠀
경제적 여건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평균적으로 30~50정도 드리는 것 같네요. 물건이나 여행으로 대신하는 경우도 있고요. 개인에 사정에 따라 다르니 조종하면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