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아래 직원에게 야 라고 하는데 괜찮은가요?

회사는 조직 문화 이기 때문에 직급이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아래 직원이라도 성과 직급을 부릅니다. 그런데 친한 사이는 야 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회사에서 직원에게 야 라고 하는것은 괜찮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한 직장도 있겠습니다만, 상호 존중하는 문화 그리고 그 말을 듣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여 존칭을 부르는 등의 방법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도 있어 보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아래직원에게 야라고 부를수도 있겠죠.대부분 이름을 부르지만 야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상급자가 그렇게 불러도 딱히 따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는 하나 야라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회사는 공적인 자리입니다.

    따라서 직급이 있으면 그 사람의 직급을 불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래 직원과 친하다면 크게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좀 예의가 없는 그러한 언행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야라는것은 상황에 따라 그리고 감정에 따라 달리 해석할 수 있어서 잘 사용하셔야 합니다.

    • 전통적 조직: 과거에는 상사가 아래 직원에게 "야"라고 부르는 것이 흔한 일이었으나, 최근에는 점점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 현대적 조직: 상호 존중과 평등,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직급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이름+직급(예: "김대리", "박사원")으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상대방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친한 사이라도 삼가는 것이 맞습니다

  • 회사에서 아래 직원을 부르는 호칭을 여러가지로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진짜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야라고 하는 것은 자제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친해서 야라고 했지만 친하지 않은 다른 사람들도 그 분에게 야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