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달, 지구를 포함한 우주의 별들은 항성, 행성, 위성으로 구분합니다.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을 항성이라고 부르고,
지구처럼 항성 주위를 도는 별들을 행성, 달처럼 행성 주위를 도는 별을 위성이라고 부릅니다.
인공위성은 이러한 별들의 주위를 돌게 만든 인공물을 칭하는 말인데요, 인공위성이라는 이름과는 달리 행성뿐만 아니라 위성인 달의 주위를 도는 인공위성도 있답니다.
인공적으로 두 번째 달을 만드는 일 또한 이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듯 커다란 돌덩이를 가져다 지구 주위를 돌게 하면 자연위성 같은 위성을 지구에 추가할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