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온도: 80℃~90℃로 설정하는 것이 절약법에 포함된다고 나오지만, 이는 "최소한의 난방만으로 생활 가능하면 설정온도를 낮추세요"라는 전제하에 설정온도를 내린 만큼 요금이 줄어듭니다
전기보일러 특성: 설정온도에 따라 가동시간이 줄어들거나 늘어나므로, 보온 유지에 신경 써야 전기사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10KWH 기기: 10KWH 용량의 보일러라면 설정온도를 80도로 vs 60도로 했을 때, 20℃ 차이로 인해 가동시간이 약 10~15시간 이상 차이날 수 있습니다 (시간당 1.5~2℃ 상승 기준)
설정온도를 낮출수록 전기사용량이 줄어듭니다. 실내 온도가 춥지 않게 유지된다면 설정온도를 80도에서 60℃ 정도로 낮추는 것이 전기세 절약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