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바쁘다고안놀아줘요 그리구자주도안봐줘요

분명저를사랑합니다만 저랑 시간을보내는게 너무 적어요 그렇다고 딱히 속상하진않아요

저도 여자친구처럼 친구들이나혹은 혼자서라도

이곳저곳 여행하거나놀고싶은데

서른하나거든요 근데진짜 지독한 집돌이에

추억도잘없구 친구들이나가자나가자해도

안나가고그랬었거든요 근데 이러기엔

삶도젊음도시간도 아깝다는걸깨달았어요

어디를가보는게 맛도리일까요

전 그렇게 많은 추억은 없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돌이 집순이의 경우 여자친구분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저는 사실 제가 집돌이라서 나가서 돌아다니고 데이트보다는 집데이트를 좋아했거든요. 우선 추억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글쓴이께서 노력을 해주셔야합니다. 일반적인 데이트가 아니라 신경쓴 데이터코스 추천 등.. 확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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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때는헤어지는게맞아요저가아는부도그런다카젖희안돼너헤에젖어요그라고다시는그런사람안만나고있는데요진짜로여차한테도아달라고했는데안도와주는사람도있거한테대분부느누ㅡ와두요

  • 일단 국내면 바다가 있는 여수, 강릉, 부산 같은 곳 추천드리고 해외는 일단 일본 추천드립니다. 저도 혼자서 여행을 다녀본적이 있지만 이 지역들이 혼자서 여행해도 난이도가 높지 않고 볼거리도 많아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