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엘리베이터에 음쓰 흘리고 그냥 간사람은 ㅜㅜ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음쓰 국물 흘린자국이 있고 냄새가 엄청나는 거에요 ~ 음쓰 액체를 치우고 가야지 그대로 간거같은데 이거 너무 양심없는거아닌가요
관리사무소에 cctv 공개해달라고 해야할지ㅜ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건 관리사무실에 말씀하셔야하고 범인을 색출해서 본인이 스스로 치우게 해야합니다.
저도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이런경험이 있는데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채택 보상으로 6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공동 공간에 악취 나는 오물을 방치한 이웃의 무책임한 처사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정말 불쾌하셨겠어요.
개인정보 문제로 질문자님이 직접 CCTV를 보기는 어려우니 관리사무소에 청소를 요청하면서 범인을 찾아 경고문을 붙이도록 요구하십시오.
공동생활에서 규칙을 지켜야 하는데 누군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했네요.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불편하시겠어요.
저는 우편물이 자꾸 분실되서 잘못 가져가면 갖다놓으면 되는데 안갖다 놓더라고요.
그래서 세대에 맞는 우편물 가져 가시라고 종이에 써서 우체통 옆에 붙여놓았어요. 그다음부터는 안가져가더라고요.
관리실에 얘기하는 것보다 엘리베이터 안에 내용을 적어서 붙여놓는 것이 효과도 크고 더 빠를거예요.
강아지 똥 오줌, 분리수거 등등 공동생활을 하면 규칙을 지켜야 되는데 안타까운 사람들이 있지요.
종이 붙이는게 효과가 제일 좋으니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기본적인 양심과 공동 생활의 배려가 부족한 사람이네요.
우선 첨이면 A4에 출력해서 엘레베이터에 붙여서 읽을 수 있게하고, 다음에 또 그러면 관리사무실에 얘기해서 공개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양심이 없네요
아무리 청소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엘베안에 가득해질 음쓰 냄새들이
타인들에게 얼마나 민폐를 끼치는지
생각을 못하는게 기본적 예의가 없는 거 같네요.
관리사무실에 이야기하셔서 방송을 한번 하게하거나
안내문을 붙여달라고 하면 좋을거 같아요!
카톡단독방이 있으면 이야기 해보거나요!!
저도 본적많아요 어떤분은 남의 자동차위에 두고 가는사람도 있더라구요 ㅡㅡ 관리사무소에 말해서 저희는 방송도 하고 그러긴했어요 근데 계속적으로 말해도 안듣는 사람들은 안듣더라구요 습관인거죠 ㅡㅡ
공용물인 엘리베이터에 음식믄쓰레기를 흘리고도 안치우고가는것은 양심없는일이죠 괸리사무소에 말씀드려서 방송이나 엘리베이터에 주의해달라고 붙여달라고 하시는것도 방법인것같습니다.
공용으로 쓰는 엘리베이터에 가끔 종이나 정체를 알수 없는 액체를 흘리고 치우지는 않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있죠. 집에 가서 물수건이라고 가져와서 치워야 하는게 상식 아닌가요?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니네요. 혼자 마음대로 하고 살려면 무인도 가서 사세요. 관리사무소에 가서 말하세요. 한번 혼나 봐야지 또 안 합니다. 본보기를 보여 줘야 합니다. 그냥 넘어 가시면 안됩니다. 입주민의 권리를 행사 하세요. 관리비 주는데 당연히 말할 권리가 있죠.
저도 너무 공감합니다 가끔 그런분들 있습니다 . 음식물 쓰레기 버릴때 흘렸으면 딲고 가야하는데... 그냥 가는 양심없는 사람들이 가혹있더라고요ㆍ관리 사무소에 얘기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그렇게까지 하고싶다면 관리사무소로 연락해서 말하면될것같은데
음식물쓰레기를 흘린다면 당연히 치워야하죠 그게 공동생활하는데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변지를 써붙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엘리베이터에 음료 국물이 흘러 있고 냄새도 심해서 많이 불쾌하셨겠어요. 정말 그런 분이 치우지도 않고 그냥 가는 건 너무 양심 없는 행동이라 누구라도 기분 나쁠 수밖에 없죠.
관리사무소에 상황을 알려서 바로 조치해 달라고 하시는 게 우선일 것 같아요. 청소를 빨리 하도록 요청하면 다른 이용자들도 피해를 덜 수 있어서요.
CCTV 공개 요청은 경우에 따라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는 문제라, 먼저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상황 설명 후 어떻게 처리할지 문의하는 게 좋아요. 무작정 공개를 요구하기보다는 담당자의 안내를 받는 게 원만한 해결에 도움이 된답니다.
종종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예방책이나 경고 문구 설치 같은 조치도 부탁해 보시면 좋고요.
님께서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건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마음으로 위로 받으셨으면 해요.
관리사무소에 cctv 보려달라고 해서 범인이 누군지 알아보고 그 사람한테 음쓰 액체 치우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건 흘린 사람 본인이 치우는게 맞다고 봅니다.
엘리베이터 거울에 침벧고 음식물흘리고 상습적으로 그런사람있어요.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잘못한 행동을 하는것도 스스로 못느껴요. 얼굴공개해서 심하게 창피를 줘야 담부터 조심할것같네요
정말 불쾌하고 화나시겠어요. 냄새까지 나면 더더욱 그렇죠. 직접 CCTV를 보여달라고 하면 개인정보 문제로 어려울 수 있어요. 대신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상황을 알리고 확인을 부탁드리는 게 가장 좋아요. 관리실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방송을 하거나 조치를 취해줄 거예요.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안녕하세여
잘안일어나는 일이지만 가끔 아이들이 실수 하고 경황이 없어 회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도 한국 성인이면 그러진 않죠
성인중에 알바나 취업을 안해보신 그런분도 더러 그러긴 합니다 이해하시고 조취를 취해주세요
대부분 고의로 그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거 참 난감하시겠네요 엘리베이터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나면 정말 곤욕이죠 그런데 개인적인 사유로 관리소에서 바로 시시티브이를 보여주지는 않을겁니다 일단은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상황 설명을하고 청소 요청이랑 공지문 정도 붙여달라고 하시는게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이라 봅니다.
불쾌한 상황이지만 개인이 CCTV 공개를 요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법적으로도 제한됩니다. 공동주택에서는 관리사무소를 통해 청소 요청을 하고, 필요하면 해당 층이나 세대에 공지로 주의를 환기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반복된다면 관리주체가 CCTV를 확인해 경고 조치나 과태료 부과를 검토할 수는 있지만, 개인에게 영상이 제공되지는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선은 즉시 청소 요청과 함께 재발 방지 안내를 요청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