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 자기월급의 어느정도 하는게 좋죠?

무리해서 할 수 있는만큼 다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구요. 보통 이 정도 비율 한다고하면

너무 숨막히지도 않으면서 나쁘지 않다~ 하는 정도가 어케돼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직장인이면 월급 받고 매달 꼭 나가야하는 고정지출 비용이 있습니다

    월급-고정지출비용=가용현금이죠

    이 가용현금 중에서 50프로 이상은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 돈이 모입니다

    그러니 50프로 정도는 저축이나 투자를 하시고 남은 돈만 가지고 생활하는 습관을 기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금수저 아니면 다들 이렇게 돈 모으고 산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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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세후 급여의 2~30퍼센트 정도를 저축하면 생활이 지나치게 어렵지 않으면서도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무난한 수준입니다. 다만 주거비나 필수적인 생활비에 따라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절약을 많이 하신다 하시는 분들이 월급의 50% 정도인 것 같습니다.

    물론 더 많이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부모님과 함께 살면 모를까,

    자취를 하면서 50%만 되어도 굉장히 크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수입이 늘어도 그만큼 나갈 곳이 많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그 정도면 잘 모으는 축에 속한다 볼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축은 우선 저라면 최대한 많이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른데

    싱글이시면서 부모님댁에 거주하시면 월급의 70퍼센트를

    싱글이시면서 따로 자취하시면 월급의 30퍼센트를

    저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이나 일반적인 직장인 기준으로 월급의 50%를 저축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생활비 부담이 크다면 30%를 최소한의 기준으로 잡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무리해서 소비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중도에 포기하거나 우울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재테크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방식은 5-3-2 법칙이라는 고정 비율입니다. 이 법칙은 월급의 50%를 저축하고 30%를 생활비로 쓰며 20%를 문화생활에 씁니다. 20%의 여유 자금을 인정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숨이 막히는 느낌을 크게 덜어줍니다. 강제성을 부여하기 위해 월급이 들어오면 저축할 금액을 가장 먼저 다른 계좌로 보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자신의 월급 40%~ 50% 정도를 저축 하는 것이 장기적인 노후 대비로 적정한 비율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초년생이라먄 고정비 50% 변동비 및 생활비 30% 저축 20% 정도로 잡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