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새는 돈 잡기! 불필요한 구독 서비스 정리하고 고정비 줄이는 팁

OTT와 쇼핑 멤버십 등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구독료가 꽤 부담스럽습니다.

쓰다 안 쓰다 하는 구독 서비스를 정리하는 기준이 있는지, 혹은 할인이나 결합 혜택을 활용해 구독료 지출을 획기적으로 줄인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구독료를 명확히 정리하려면 최근 2개월간 실제 이용 횟수를 확인하는 게 핵심이에요. 월 2회 이하로 사용한 서비스는 미련 없이 바로 해지하는 게 현명하답니다. 통신비나 카드 명세서에 숨겨진 구독 현황 파악이 어렵다면, 자동으로 구독 정보를 모아 보여주는 ‘왓섭’ 같은 앱을 활용해 새는 돈 구멍을 눈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지출 줄이는 꿀팁으로는 원하는 콘텐츠만 있을 때 잠깐 가입했다 끊거나, SKT T우주, KT OTT, LGU+ 같은 통신사 구독 플랫폼을 이용해 10~30% 결합 할인 받고, 쿠팡 와우 멤버십으로 배달 앱 중복 가입 막고 배달비 무료 혜택 챙기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KB국민 My WE:SH 카드’나 ‘삼성 iD SELECT ON 카드’처럼 구독 특화 카드로 결제만 바꿔도 구독료 부담을 거의 절반까지 줄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ott 는 네이버멤버쉽 통해서 해결하고 유튜브는 그냥 광고차단 앱 설치해서 그냥 프리미엄 안 쓰고 사용합니다

    저는 현대카드 사용하는데 다양한 구독서비스 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해서 그걸 이용하면 현금 안쓰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