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방관은 체력적으로 강한 분들이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거운 장비를 들고 화재 현장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이 때문이죠 그리고 화재현장이 일반인 입장에서 공포감도 높으니 겁이 없으신 분들이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특전사를 하셨던 분들이 소방관을 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소방관은 체력도 체력이지만 정신적인 부분이 더 중요한것같아요 극한상황에서도 판단력을 잃지않고 냉정함을 유지할수있는 사람이 잘맞을듯해요 그리고 팀워크도 엄청 중요하니까 혼자 판단하기보다 동료들과 소통잘하는 사람이 좋겠네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너무 착하기만해서 망설이는 사람도 안되고 반대로 너무 무감각한 사람도 문제가 될수있어요 적당히 공감능력은 있되 현장에선 감정보다 업무에 집중할수있는 균형감각이 필요하다고봅니다 글고 스트레스 관리능력도 생각좀 하셔야겠어요 현장에서 겪는일들을 혼자 다 담아두지말고 동료나 전문가와 나눌줄아는게 중요할듯해요
소방관은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적성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멘탈이 약하다고 무조건 안 맞는 건 아니고, 오히려 공감 능력과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 더 오래 버티는 경우도 많아요. 사이코패스처럼 감정이 없는 사람은 팀워크나 시민 대응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오히려 부적합할 수 있어요. 체력과 정신력은 기본이고, 협업을 잘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할 줄 아는 성향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착하지만 단단한 사람, 즉 흔들리더라도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이 소방관에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