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만 전문으로 잡는 어부는 거의 없다보심 됩니다..
예전엔 동해안이나 남해안에서 상어잡이 배들 있었는데
지금은 꽤많이 사라졌지요
왜냐면 상어가 보호종으로 지정된 종류가 많아져서 잡는게 제한적이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상어 개체수가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어서 전문적으로 잡기도 힘들답니다
보통은 다른 고기 잡으러 나갔다가 그물에 걸리면 부수적으로 잡는 정도에요
특히 거제도나 통영 근처 바다에서 가끔 그렇게 잡히기도 하는데
그것도 법적으로 잡아도 되는 종류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무분별한 남획으로 상어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어서 보호가 필요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요즘은 상어잡이 보다는 보호하는게 더 중요해졌죠..
옛날엔 동해에서 상어잡이가 대단했다고 하는데 그건 이제 추억이 되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