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버릇으로 그 사람의 억눌린 본성이나 스트레스 해소 방식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어요. 술은 뇌의 이성적인 통제 기능을 느슨하게 만들기 때문에 평소 사회생활하면서 숨겨왔던 모습이 튀어나오게 됩니다. 술 버릇이 평소 성격이 너무 다르다면 그것이 그 사람의 숨겨진 성격의 한 단면일 가능성이 높으니 인간관계에서 참고하시면 돼요.
전부다를 알순 없지만 어느정도 그사람을 판단 할 수 있는 척도가 되죠. 술취하면 본성이 나온다잖아요 술먹으면 긴장이 풀리니 자기 성격 행동이 나온다고 봅니다 술먹고 술부정 부르는 인간 치고 멀쩡한 사람 못봤어요 어디가 됬던 헛점이 있더라구요 제 주변에 평소에 술안마실땐 신사답고 멋진 사람인데 술만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더라구요 술버릇 있는사람은 꼭 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