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버릇으로 그사람 성격을 알수 잇나요?

평소 조용한 성격인데 술 마시면 말이 많아지것나

조용한 성격인데. 술마시면 폭력적이 되것나등

술 마시기전이나 후가 다른데요 술버릇으로

그사람 성격 알수 잇는가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 버릇으로 그 사람의 억눌린 본성이나 스트레스 해소 방식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어요. 술은 뇌의 이성적인 통제 기능을 느슨하게 만들기 때문에 평소 사회생활하면서 숨겨왔던 모습이 튀어나오게 됩니다. 술 버릇이 평소 성격이 너무 다르다면 그것이 그 사람의 숨겨진 성격의 한 단면일 가능성이 높으니 인간관계에서 참고하시면 돼요.

  • 어느정도는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그 사람의 본성이 어느정도 나오는듯 합니다.

    물론 뇌의 회로가 잘 돌아가지 않아 잘못된 판단을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고 하기에는 아닌것 같습니다.

  • 평소 조용한 성격인데 술을 마시면 말이 많아지는 사람이라면

    평소에 마음속에 억눌린 것이 많은 사람이라 보면 됩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고 폭력적으로 되는 사람들은 저혈당 증세가 있는 사람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 술버릇으로 그 사람의 성격을 다 알기는 어렵지만 보통 술을 마시고 나면 어느정도는 진짜 성격이 나오게 되어서

    일부분은 그 사람의 성격이나 평소 생각들을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아서 확실하게 알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전부다를 알순 없지만 어느정도 그사람을 판단 할 수 있는 척도가 되죠. 술취하면 본성이 나온다잖아요 술먹으면 긴장이 풀리니 자기 성격 행동이 나온다고 봅니다 술먹고 술부정 부르는 인간 치고 멀쩡한 사람 못봤어요 어디가 됬던 헛점이 있더라구요 제 주변에 평소에 술안마실땐 신사답고 멋진 사람인데 술만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더라구요 술버릇 있는사람은 꼭 거르세요

  • 100%는 아니지만 술먹고 뱉는 발언이 평소에 티를 내지 않았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멀쩡할때는 마음 한켠에 그런 생각을 했을수도 있어요

  • 대부분 술을 먹었을 때 나오는 태도가 본성이라고 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억눌렀던 태도 감정을 술을 먹었을 때 다 들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술버릇이 좋지 못한 사람은 그 사람의 원래 성격이 좋지 못할 가능성이 높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