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마음 이란게 무자른 듯 쉽게 잘라지는 거 아닙니다
더구나 사내에서 섬타는 관계라면 함께 지낸 시간이 얼마인데요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이미 정리가 된 상대라면 더 이상 답을 하는 것보다 둘의 관계를 마무리 짓길 바랍니다
미련남는 건 정말 마음을 요동치게 하고 나중엔 감당이 안되거든요
지금이 그러한 상황이니 만큼 아니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깨끗이
문자로도 좋으니 전달하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 이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