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사를 직역하면 ‘말또는 단어를 나누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분사는 동사의 형태를 변형하여 명사를 꾸미거나 형용사로 쓰입니다. 이는 두가지 의미로 해석 될 수 있는데,
첫번째로는 과거분사와 현재분사로 동사에서 파생되어 명사를 꾸며주는 분사의 종류가 나뉘어지기 때문에 나눌 분 자를 쓰는것입니다.
두번째로는 원래의 동사의 역할에서 분리되어 명사를 꾸미거나 형용사역할을 하는등 다른역할을 하기때문에 동사에서 파생되었지만 분리된 역할을 하기때문에 나눌 분 자를 쓰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