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는 모두의 자연이라고해서 자연에서 나는 것은 소유주의 허락을 받지 않아도 채취할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자연에서 나는 것도 소유중 허가없이 채취하면 절도가 될 수 있습니다. 땅만 소유하고 자연적으로 난 것인데 우리나라는 왜 자연에서 나는 것도 채취를 할 수 없게 하나요?
만일 숲이나 삼림같은 자연에서 나는 것을 무단으로 허용 한다면 다람쥐가 먹어야 할 도토리 같을 사람들이 너나 나나 할것 없이 엄청 나게 줏으러 다니면서 다람쥐는 다 멸종 할것 입니다. 또한 고로쇠 물이 좋다고 해서 고로쇠 나무를 다 뚫어서 물을 받아 간다면 우리 마라 고로쇠 나무들은 다 말라 죽을 것 입니다. 자연을 있는 그대로 둬야 하는 것 , 자체가 우리가 자연과 함께 살아 가는 이유 인 것 입니다. 핀란드의 국토는 우리 나라 대한 민국의 3배가 넘고 인구는 1/10 수준인 500만명 수준 인데다가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들도 많습니다. 그러니 자연에서 나는 것을 채취 하는 것이 우리 나라에 비하면 용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