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누끼컷 용어사용 순화시킨 대체어 추천
촬영 및 그래픽 작업 업무시 흰배경 또는 배경을 없앤 제품이미지를 일컫는 용어로 "누끼컷"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고 너무 일반화 되어 있어서 순화시킨 단어를 쓰는게 저 조차도 쓸때마다 업무소통간 괜히 상대방이 못알아 듣거나 조금 더 생각하고 단어뜻을 이해하게 되는 작은 단계가 생기는것 같아 망설임이 있는데요.
그냥 제품컷이라고 하면 배경이 있는 제품컷에도 해당되서 좀 포괄적이라 대체어로 쓰긴 좀 어려울것 같고,
지금은 채팅방 통해서는 배경제거컷 정도로 순화시켜 혼자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누끼컷이 입에는 착 붙어 구두전달시에는 누끼컷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다이마루, 시보리 등등 업계에서 쓰는 잔제어들이 많은데 정말 대체불가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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