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사는 것과 한국에 사는 것은 결국 같은 지구에서 사는 거라 본질적으로 비슷한 걸까요? 아니면 나라별 문화, 환경, 제도 차이 때문에 삶의 경험이 완전히 다르다고 봐야 할까요?

외국에 사는 것과 한국에 사는 것은 결국 같은 지구에서 사는 거라 본질적으로 비슷한 걸까요? 아니면 나라별 문화, 환경, 제도 차이 때문에 삶의 경험이 완전히 다르다고 봐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이 있듯이 먹고 자고 일하는 본질적인 모습은 비슷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막상 나가서 살아보면 그나라 법이나 말도 다르고 먹는것도 다르니 몸소 느끼는건 천지차이라 할수있지요 결국 어디에 있든 마음가짐이 제일이겠지만 낯선 땅에서 겪는 생소한 경험들은 한국이랑은 확실히 다른 세상이라 봐도 무방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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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외국에서 사는 것과 한국에서 사는 것

    저는 해외에서 약 15년 이상 거주했기에 어느 정도 알 수 있는데

    본질적인 것은 비슷하지만

    문화가 다르기에 세부적인 것들이 많이 다릅니다.

  • 나라마다 소득 수준이나 문화, 제도 등에 따라서 사는게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지구라도 저소득국가의 삶과 북유럽과 같이 잘사는 국가의 국민들의 삶은 완전하게 다르죠 삶의 경험마저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