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면 되는데 신경쓰여요. 어떡해야할까요?

길가다가 길건너고 정류장쪽으로 향하는데 갑자기 길 건너편에서 야! 야! 야! 휠라? 휠라? 야! 이런 소리가 들려서 괜히 쳐다보지 말고 그냥 가자 나한테 하는 소리 아니겠지 싶었어요. 근데 버스타고 가는 내내 생각해봤는데 자꾸 찔리는거에요 건너편에 다른학교 여학생들 제 뒤편으로는 저희학교 여학생 1 남학생 5있었어요 근데 소리들었을때 여자였고 주변에서 여학생들끼리 웃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괜히 신경쓰이고 제가 잘못한것처럼 주눅이 들고 여자무리인것 같은데 누군지 모르겠고 전부 모르는애들이었어요 오늘 휠라 양말 , 가방 메긴 하였는데 자꾸 기억을 되새기게 되요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경쓰일수 있습니다. 성격상 신경쓰이는걸 어쩌겠어요. 하지만 신경쓰는건 잠깐이고 잊어버릴수 있습니다.

    다른 일을 하며 신경을 돌려보세요.

    그리고 설사 질문자님을 불렀더라도 모르는 아이들이고 다급하지 않았으니 별 중요한 이야기도 아니였을겁니다.

    또 지금와서 나인거 같아도 다시 돌아가서 나 부른거야?라고 물어볼수도 없는 일이잖아요

    별거아닌 일이고 이미 지나간 일이니 다른 걸 하며 신경끄면 자연스럽게 잊어버릴거에요.

  • 아직 사춘기 나이라서 많이 신경쓰이신거 같습니다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이고 여학생들이 웃는이유도 그냥 상황이 유쾌하게 본인들은 느껴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러니 질문자님도 너무 신경 안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