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과학전문가입니다.
염증은 몸의 방어기작입니다.
즉, 생명 유지를 위해 외적이 침입했거나 재해로 신체 일부가 손상되었을때 이를 치료하기 위해 출동하는 일종의 소방/경찰같은 존재가 면역 반응이고 이 면역계의 반응이 염증으로 표현되는것입니다.
즉, 근막염과 같은 경우 근막을 공격하는 감염원에 감염되었거나, 화학물에 의해 근막이 손상되었거나, 무리한 운동으로 근막이 손상되었거나, 면역계 자체가 문제가 있어 근막을 적으로 보고 공격하여 일어나거나 하는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일어납니다.
꼭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만으로 일어나는것은 아니나
독극물을 먹었거나, 잠재적 질환이 있었는데 해당 질환이 있을때 먹으면 안되는것을 먹었거나,
살이 찌고 비만한 상태로 운동을 안하다가 갑자기 움직이는등의 생활패턴등의 이상에 의해서도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것이니 병원에 가셔서 진단을 받고 염증 원인을 평가한 후 치료 받으시고
의사의 지시에 따라 식습관이나 생활패턴의 교정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