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채택률 높음
같은 아파트 같은 층에 살면서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하네요...
한 커뮤니티에 보니 "앞집 문 열리는 소리나 인기척이 있으면 조금만 기다렸다가 나와 주세요.. 이정도는 서로 지켜야할 암묵적인 룰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이웃집 쪽지가 붙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이웃사촌이라는 말을 예전에는 심심치않게 했었는데...
아파트에 살면서 이런 경험을 한번 씩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