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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작, 백작, 공작 귀족 계급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예전의 사람의 계급인 남작, 백작, 공작 귀족 계급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왕족이 가장 높고 그밑의 귀족들에 관하여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양의 계급제는 동양과 약간 다릅니다.

    외울때는 공후백자남으로 외우시면 되고

    권력의 힘은 피라미드 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어떤 지역을 지배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재정 상태가 한계층 위의 계급정도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영지전이 가능해서 다른 세력에 속한 곳을 흡수하려면 공작까지 가세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구요.

    대부분 공작은 왕족이라고 보시면 되고

    그 밑의 계급은 귀족이라고 보면 됩니다.

    조선으로 비교하자면 파벌 정도 되겠네요

  • 유럽 봉건제도에서 왕 밑의 귀족계급은 공작이 제일 높고 그밑에 후작 백작 자작 남작 순서로 되어있다고 봅니다 공작은 영어로 듀크인데 왕의 친족이거나 아주 넓은 영토를 다스리는 최고 귀족이었고요 그밑 후작은 마키스로 국경지역 방어를 맡던 귀족들이었습니다 백작은 카운트로 불렸는데 한 지역의 행정관 역할을 했고 자작은 비스카운트로 백작을 도와주는 부관같은 역할이었답니다 남작은 배런으로서 가장 낮은 귀족계급이지만 그래도 기사들보다는 높은 지위였고요 각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이런 순서로 계급이 나뉘어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글고 이들은 왕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대신 땅을 받아 다스리는 봉건제의 핵심이었습니다.

  • 서양의 귀족계급인 작위에 대한 질문을 주셨네요.

    공작은 왕의 바로 아래에 있는 귀족의 호칭으로 넓은 영지를 가지고 있고 중세 유럽에서는 왕의 통치권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공작령을 가진 공작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후작은 공작 아래 귀족의 작위입니다.

    백작은 영지를 하나 이상 가질수 없도록 제약을 받고 있지만,

    후작은 여러 영지를 소유할 수 있습니다.

    백작은 후작 아래의 작위로 로마시대는 황제의 호위가신으로 육성되었고,

    초기에는 넓은 영지를 가진 백작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봉건시대에 접어들면서 일부는 공작에게 종속되었고,

    근대에 이르면서는 귀족의 특권은 인정되지만 영지를 소유하지 않은 백작이 많아졌습니다.

    자작은 백작 바로 아래의 작위로서 백작의 위임을 받아 권한을 행사하는 부관 역할을 했습니다.

    남작은 귀족중 가장 낮은 작위입니다.

    하지만 남작의 지위는 각 나라별로 조금씩 달랐고, 스페인 . 이탈리아 등에서 남작 작위는 폐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