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세정제가 능사는 아니다. 잘 알고 써야 한다. 우리이비인후과 이정훈 원장은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씻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세정제는 손 씻기가 번거로운 야외에서 바르는 것”이라 설명했다. 손 세정제의 주성분은 에탄올로 시중에는 60~90%까지 함유량이 다른 다양한 제품이 나와 있다. 에틸알코올로도 불리는 에탄올은 세균 제거에 효과적이지만 피부의 수분과 유분을 같이 날려 버린다. 따라서 자주 쓰면 손의 각질과 기름막이 벗겨져 피부가 약해질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한 사람은 손 세정제를 바른 후 보습효과가 있는 핸드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다. 또는 보습효과가 있는 세정제를 선택하도록 한다.
소독약 성분이 남아있는것 같아 찜찜해서 저도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저의 경우는 콘택트 렌즈를 착용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엔 손소독제를 사용하고 눈을 만지는건 (렌즈를 닿는 경우) 약한 화상의 효과가 있을수있어 손을 비누로 자주 씻어주는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해서 되도록 소독제하고는 의식적으로 눈비비는 행동은 잘 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