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핫입니다.
경험자로서 말씀드립니다 그만두든 아니든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 냉정하게 나 자신의 내면의 소리만 귀기울이세요. 왜 그만두고 싶은건지 그 이유가 해결될 여지는 없는건지.
전 지방직 공무원 조직의 패쇄적인 문화가 숨막히게 느껴져 힘들었고 평생 버티지 못할바에 빨리 그만두는게 나에게 좋다 생각하고 그만두었고 후회없습니다. 만일 특정 직원이나 부서의 문제라면 인사발령으로도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니 좀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