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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사탕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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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마스터 2급 준비중인데 도와주세요.

리눅스마스터 2급 2차 시험을 봐야하는데

이제 곧 26년도다보니 개정판 나올 것 같기도 하고

학원이 좋을지 독학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둘중에 뭐가 나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월에 접수할까 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리눅스마스터 2급 2차는 실무 개념과 명령어 응용 중심이라 1차보다 확실히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다만 방향만 잘 잡으면 독학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1. 학원 수강이 유리한 경우
    - 리눅스 명령어나 환경 설정을 처음 접하는 비전공자라면, 기본 구조나 실습 환경을 잡아주는 학원이 도움이 됩니다.
    - 학원에서는 시험에 자주 나오는 서비스 설정 실습(예: Apache, Samba, FTP 등)을 직접 다루기 때문에 감을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단점은 비용이 높고, 커리큘럼이 일정해서 개인 진도에 맞추기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2. 독학이 유리한 경우
    - 1차 때 기본적인 명령어와 파일 시스템 구조를 익혔다면, 2차는 기출 반복과 실습만으로도 충분히 합격 가능합니다.
    - 시나공 리눅스마스터 2급 2차 교재나 이기적 교재 + 기출문제집으로 독학하는 분이 많고, 유튜브 강의와 병행하면 학원 수준의 학습이 가능합니다.
    다. 특히 개정판은 시험 출제 기준이 크게 바뀌지 않는 편이라, 2024년 교재로도 2026년 시험까지는 무리 없이 대비할 수 있습니다. (출제 기준이 변동되면 큐넷 공지로 최소 3~6개월 전에 안내됩니다.)

    3. 추천 전략
    - 리눅스 실습 환경(VirtualBox + CentOS 또는 Ubuntu)을 직접 설치해보세요. 서비스 설정 파일을 직접 수정하면서 익히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기출문제 3~5회독 하면 패턴이 눈에 들어옵니다.

    요약하자면, 기초가 전혀 없다면 학원, 어느 정도 명령어 감이 있다면 독학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신다면 10월 접수에도 충분히 합격 가능하니, 교재 하나 정해서 꾸준히 실습 위주로 공부해보세요.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조원우 정보처리기사입니다.

    2차 시험이면 난이도가 어느정도 올라갑니다. 기초가 없으시다면 학원도 괜찮지만 어느정도 기초기

    있으시다면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실습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