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남편이 술취한 친구를 집에 데려왔는데 새벽까지 잠을 안자서 잠을 못잤어요. 앞으로 못오게 할 방법 없을까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라서 어제 엄청 술을 마시고 왔더라구요.
술을 마셔서 운전을 못해서 재워준다고 데려왔는데 와서 거기까지는
나쁘지 않는데 새벽 5시까지 잠을 안 자고 계속 혼자 누구랑 통화하고
이야기하는 바람에 저도 잠을 못잤는데 약간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구요.
음주운전할까봐 남편이 못가게 잡았는데 다음에는 못오게 했으면
좋겠어요.
남편한테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편한데 이번 한번만 봐준다고 하세요~~대리 시켜서 보내면 되는데 굳이 집으로 데리고 올것까지는 없지않나요~?~혼자 사는것도 아니구요~다시는 용납 못한다고 말을 하고 넘어가시는게좋아요~~
남편한테 확실하개 얘기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라면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이 되었을 때 안심이 안되면 대리 기사를 불러주고 가는 것까지 확인하고 오라고 남편에게 얘기하고 술을 마신 채로 집에 오는 건 안된다고 할 것 같아요.
이거 처음일때 잘해야합니다 남자들 술먹고
집에 친구 데려오는거 습관 될수있습니다
하지만 데려온친구 대접잘해서 보내면 남편은
어깨에 힘쫌들어가겠죠 하지만 이런일 계속반복되면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대화를해서 이런일이 또일어
나지않게 잘얘기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음주를 하셨으면 대리운전을 하면 될텐데
남편분이 집에까지 친구를 데리고 온건
친구분이 타 지역 먼곳에서 오신듯 하네요.
자주 있는일이 아니라면 한번쯤은 넘어
가 주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오랫만에 만나서 많이 반가웠을것 같은데
남편분의 기분좋은 만남을 이해해 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친구를 위하는 남편의 따뜻한 마음이 고맙네요.
건데 친구가 집이 어딘지는 몰라도 술먹고 아내가 있는 집까지 같이 온건 좀 심하긴 하네요.
아내분이 마음씨가 착한가 봅니다.
그렇더라도 나중을 위해서라도 남편분한테 조용히 잘 설명하여 담부턴 그러지 말라고 하세요.
좋은게 좋다고 방관하시면 더 심해질수 있어요.
차라리 친구를 대리운전 불러 주던지 아니면 가까운 숙소에서 잠자리를 해결하라고 하세요.
오랜만에 좋은 친구를 만나서 남편이 기분이 너무 좋았나 봅니다.
근데 님이 겪은 고통도 무시 못하지요!
지금 당장 말하지 마시고 일주일쯤 지나서 남편에게 기분나쁘지 않게 말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라도 술을 많이 먹었으면, 숙박업소로 데리고 가야지, 예고없이 집으로 대리고 와, 가족까지 힘들게 하는 남편이 잘못되었네요.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라고 조용히 말씀드리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 술 엄청 마시고 음주운전 못 하게 집으로 데려왔으면
남편이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그 점이 많이 아쉬운 거 같습니다.
남편한테 얘기해도 다음에 술 많이 마시면 본능적으로 집에 데려 올 거 같습니다.
다음에 친구 만난다 하면 미리 얘기하라고 하시고 택시 태워 보내라는 의미로
택시비 몇 만원 준다고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스트레스 받았을 상황에 매우 힘이 드셨겠습니다.
그러나 바로 말할 경우 감정적으로 호소가 될 경우가 있어, 마음을 좀 더 가다듬은 후에 사실대로 이야기를 꺼내고 힘들었음을 정확하게 말하는게 중요할듯 합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다음에 또 이런일이 있다면 카카오택시 잡아주셔요 만일 차가 근처 있다면 대리기사분하고 통화하셔서 집으로 보내세요. 그렇게 하셔야 할것같아서요
남편이 술취한 친구를 데리고 집에 왔다면 아내분한테 혼이나야합니다 .친구분이 음주한상태에서 음주운전한다고 집에데려오지 말고 대리를 불러서 보내면 대리기사가 알아서 집에데려다줄것인대 집에까지 데려오면 집에있는분은 밤새잠을 잘수가없죠. 다음부터는 대리불러서보내고 혼자집에오라고 얘기해주세요 술먹고 친구데려오면 민폐입니다 부인의 승락을받아야해요
남편분이 눈치가 없게 새벽까지. 친구분과 집에서 술을 마셨다면 남편분에게 정확하게 새벽에는 절대 친구를 데려오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시거나 혹은 새벽에 친구를 데려오게 되는 경우에는 용돈을 줄이시는 방법을 동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일이 반복되면 곤란하지요. 남편분께 솔직하고 진지하게 말씀해 보세요. 그냥 참는것만이 답은 아니더라구요. 한번쯤은 그럴 수 있지만 말을 안하면 반복 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남편은 잠이 들었을 것이고,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솔직하게 있었던 일을 남편에게 말하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세요.
음주운전이 걱정이 되면 대리를 불러서 보내라고 하세요.
질문자님 남편 께서 정신 나간 짖을 했군요 친구와 같이 술을 마셔서 술이 취한 상태 라면 집으로 대리고 오는 행위는 아주 나쁜 행동 입니다 다음 부터는여관 이나 호텔 로 대리고 가도록 하세요. 술이 취하면 개 라는 말도 있습니다.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요즘도 그런 분들이 계신다는게 너무 끔찍하네요 솔직히 술에 취해서 친구를 집에 데려왔다는 거 자체가 너무 말도 안 되는 거고 그런 걸로는 진짜 크게 한번 싸우셔야 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상상도 못 할 일이네요
남친이 술을 좋아하나 보네요 우선 남자친구가 다음에도 술을 많이 먹으면 다시 질문자 님에게재워 달라고 또그럴껀데요 처음부터 단호하게 대응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다음에또 그럴경우 끝이다 안볼꺼야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가장좋을것 같아요
집에서 편히 쉬지 못하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습니다.
남편에게 화내기보다 그날 잠을 못 자 힘들었다는 점을 차분히 이야기해 보세요.
다음에는 친구가 와도 늦은 시간 통화나 소음은 조심해 달라고 미리 정하는 것이 좋아요.
남편분에게 현재 본인이 느끼는 이 상황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얘기하시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사람이 잠못자는 스트레스가 엄청 큰데 나는 그날 그랬다~ 앞으로는 친구를 집에 안데려왔음좋겠다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리고 이런이야기를 할때는 너무 편안한 분위기보다는 약간 무거운분위기를 잡고하시는게 남편분이 제대로 알아들으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