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앱테크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앱테크를 하고 있지는 않은데요.
꼭 필요한 것 몇가지만 하는 편입니다.
저는 딱 10분정도만 앱테크를 한다라고 정해두고 일어나서 앱테크 잠깐 하고 그 후로는 관심이 없습니다.
앱테크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시간에만 한다거나 하루 10분 이내만 한다처럼 선을 정해두면 부담없이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앱테크가 돈벌기가 아니라 소소한 보너스 느낌입니다.
앱테크로 사실 많은 돈을 벌기보다는 소소하게 간식정도 사먹을 수 있는 느낌으로 생각하고 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을 너무 많이 앱테크에 투자하고 있다면 너무 많이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앱테크를 잘 활용하면 좋은데요.
주 수입 수단으로 보기보다는 남는 시간에 하는 가벼운 활동정도로 두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효율이 고민되기 시작했다는 건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무리해서 계속 다 하기보다는 꼭 필요한 것 몇가지만 남겨두고 줄이거나 정리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