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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는 왜 승부차기 같은 게 없는 건가요?

축구 는 월드컵 같은 경기에 서 는 연장전에도 승부 가 안나면 승부차기 를 하잖아 요 근데 야구에 서 는 승부 차기 같은 게 없는 거 같은데 왜 야구 에서 는 없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에서 승부차기를 하는 것은 승패가 확실하게 나야하는 토너먼트 상황에서 하는데 야구는 토너먼트 자체가 1경기로 끝나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연장에 들어가면 주자를 미리 1루와 2루에서 올려놓는 승부치기를 하기도 합니다.

  • 미국 메이저리그는 끝장 승부를 하는대신 10회 부터는 승부치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 승부치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에 12회까지만 연장을 진행하죠.

  • 야구에서는 승부차기를 할만한 게 없습니다.

    그나마 요즘에는 승부치기라고 미리 주자를 내보내 놓고 하은 연장 방식도 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시행중이고 우리나라도 곧 시행할 예정입니다.

  • 승부치기라고 해서 승부차기 같은게 있긴 하지만

    한국에선 잘 쓰지 않습니다. 아마추어 경기에서 가끔 사용하죠

    스포츠란게 원래 국가마다, 시대마다 룰이 다를 때가 많긴 하지만

    야구 무승부는 대부분 "시간을 너무써서" 생기는 타임아웃 개념이기 때문에

    거기서 추가로 뭘 하는게 물리적으로 불가능 때가 많습니다

    야구는 3진 아웃이 아니면 공수교대가 안되서 경기가 진행되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무승부가 생기기 엄청 힘들어요

    한국도 무승부 규칙 했다 말았다 하고 있구요

  • 야구 같은 경우 연장전을 해서도 승부가 나지 않는 경우 우리나라는 무승부제도가 있지만 메이저리그는 끝장승부를 보고 국제대회에서는 승부치기라는 룰을 도입해서 승부차기처럼 승부를 결정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