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갸름한꽃무지205
만원 이만원 작은 돈이지만 갚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주말에 운동 하고 동호회 사람들과 점심을 같이 먹으면서 반주도 하지만
밥 값을 걷어서 더치페이로 내는데
잔돈 없다고 해서 한두번 대신 내주기도 했는데 자주 그러니까 불편 하네요
만원 이만원 작은 돈이지만 갚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빌린 돈은 갚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자주 반복되면 상대에게 부담이나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볍게라도 다음에 정산해 달라고 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 편한 관계를 위해 금전 문제는 명확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채택 보상으로 11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모임에서 밥을 먹는데 밥값을 대신 내달라고 하고 안 갚은 사람은 얌체입니다 한 번만 그러고 잊어먹었다고 생각하지만 또 그런 사람은 그냥 얌체인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더 이상 선을 베풀면 안 됩니다
그냥 호구로 알고 있습니다
현금 없으면 이체를 시키라고 하세요 요즘에는 수선집에서 3000원도 다 이체시킵니다
계좌로 이체시키라고 하십시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만원 이만원이 작은돈이 아닙니다.천원정도만 음료수 한번 사줬다고 생각하는것이죠.못받는것들 일자별로 작성해서 돈 달라고 하세요.그사람 일부러 그러는것입니다.거지근성입니다.
작은돈이지만 꼭 갚아야하고 받아야합니다 잔돈이 없어서 회비를 못 냈을경우 큰돈이 아니니 잊어버릴수있습니다ㅈ밥값은 계산한 분도 작은돈에 자꾸 재촉하기도 싶지 않습니다
동호회라면 총무님이 먼저 계산하고 바로 카톡으로 n분의 1 계산해서 영수증과 함께 올리세요
우리 모임은 이런방식으로 하는데 아주 깔끔해요
불참시 불이익도 없고 괜찮은 방법입니다 참고해 보세요
그럼 당연하죠….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ㅠ
예의는 어디다 버리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저는 그래서 걍 카카오톡 송금 요청하는거 보내버려요.
왜 빌려준 사람이 돈 받을 걱정을 해야하는건지….
당연합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남의 것을 빌렸다면 돈이 아니라 뭐가 됐던 갚는게 맞는겁니다
그냥 확실하게 말씀하세요
근데 일단 대신 내준 것인지 빌려준 것인지가 명확해야 합니다
더치페이 당시에 대신 내줄께 해서 내줬다면 이게 확실하게 빌려줬다는 뉘앙스가 아니긴 합니다
대신 내줄께와 빌려줄께는 엄연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상대방도 받아들이는게 다릅니다
물론 한번이라도 누가 대신 내주면 다음엔 내가 대신 내주는게 맞긴 합니다
어찌됐던 말을 해야 아는 겁니다
상대방과 대화를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금액이 작더라도 반복되면 충분히 불편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2만원이라도 계속 대신 내게 되면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다음 식사 때 자연스럽게 정산하자고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편하게 지내려면 금전 관계는 분명하게 하는 것이 오히려 관계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도 그런적이 많아서 그 뒤론 제가 한번에 결제를 안하거나 결제를 해도 카카오톡 단톡방에 1/N 정산하기 기능써서 올려놔요! 따로 말하면 한번에 안주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단톡방에 대놓고 입금해주세요~하고 말해요,,,
만원, 이만원이 큰 돈은 아닐 수 있지만 빌린 돈이라면 금액과 상관없이 갚는 게 맞습니다. 특히 더치페이 상황에서 잔돈이 없다고 해서 대신 내줬다면 그건 자연스럽게 넘어갈 일이 아니라 나중에라도 돌려주는 게 예의에 가깝습니다. 처음 한두 번은 그럴 수 있지만 그게 계속 반복되면 상대 입장에서는 부담스럽거나 이용당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람 관계에서 금액 자체보다 당연하게 생각하는 태도때문에 불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너무 참기만 하기보다는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나오면 가볍게 지난번 것도 아직 안 받았다 정도로 말하거나, 아예 처음부터 각자 바로 계산하는 식으로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돈 문제는 작은 금액이라도 쌓이면 관계에서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반에 자연스럽게 선을 정해두는 게 도움이 됩니다.
당연하지요. 반복되면 그게 습관이 됩니다. 빌려준 돈에 대해 1/n로 표시해서 계좌 입금이나 카카오페이 등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하세요. 괜히 선심 썼다가 상처 받는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당연히 받아야 하는거죠~
그것도 동호회에서 더치페이로 하기로 한건데 대신 몇번 내주다보면 당연한줄 알고 얄밉게 매번 그러는 사람들이 있던데 다시는 안그러게 받아야 된다도 생각해요~!!
아님 담번에도 점심먹고 돈내야 되면 똑같이 지갑 안가져 왔다고 하고 저번에 제가 계산한거랑 해서 계산해서 보내드릴게요 라고 해보세요~
저는 넘어갈 수 있다고는 생각해요
그런데 최근 돈 문제가 많아서.. 작은 돈까지 다 갚아야한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작은 돈이 누구에게는 큰 돈일거고..
그 돈이 쌓이고 쌓이면 더 큰 돈이 되니까요
안녕하세요.
만원이 아니라 천원이여도 확실하게 갚아야 합니다.
그게 정상적인 사람의 행동이고 한두번이상 안갚는 건 상습적인 양아치행위입니다!
그런 양아치 특징이 강약약강이라 당신이 조용히 단 단호하게 돈을 갚으라고 하세요.
그럼 찍소리 못하고 갚을 겁니다.
저라면 미안해서라도 다음에 밥을사서나 커피한잔사고 그럴거같은데.. 저렇게 매번 그러는건.. 좋게 호의를 배푸는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미안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호구로 보는겁니다..ㅠㅠ 호의를 배푼건 좋은마음에 한거지만 매번 저런식으로 행동하는사람들에게는 배풀필요없죠. 글쓴이님 마음이 불편하다면, 얘기하는게 맞는거같아요.
다음 번에는 빌려가신 분한테 내라고 한번 해보세요. 이게 너무 자주 되다보니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한번쯤은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시는게 앞으로를 위해서도 좋습니다. 재밌으려고 하는 건데 불쾌해질 필요는 없으니깐요
아무리 작은 돈이라고 해도 갚아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더치페이이면 내주지 마세요 그럼 계좌이체라도 시키지 않을까요 계속 반복되는 행동이라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돈의 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빌린 돈은 무조건 갚는 것이 맞습니다
만원 이만원이라는 돈이 적은 금액이긴 하지만
이런 것을 반복하는 사람들은
인생에서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당연히 갚아야 하는 것이고
직접적으로 달라고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안 준다면 그냥 손절하는 것이 질문자님 인생에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만원 이만원도 돈입니다. 이게 작은 돈이라고 미루고 이건 사람 신뢰 관계에 있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돈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제때 갚는 것이 상도리이지요. 그런걸로 피곤하게 만든다면 저는 정말 손절도 고려할 거 같습니다. 가볍게 넘길 수도 있지만 우리 신뢰가 만원, 이만원도 못갚는 관계라는 것에 좀 의심스럽네요. 그런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복되는 호의는 둘리가 아니 권리가 됩니다
한 두번 해주다 보면 처음에는 배려라고 생각하지만
나중에는 당연하게 여기는 권리로 여길수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단호하게 말씀하세요
현금 없으면 카드로 긁으라고요
맞아요, 제 생각에도 금액이 작다고 해도 기본적인 예의와 책임감 차원에서는 갚는 것이 맞습니다. 작은 돈이라도 계속 안 갚으면 관계에서 불편함이나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처음에는 이해하려고 대신 내주기도 하지만, 반복되면 상대방에게도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돈은 깔끔하게 하는게 서로서로 좋죠. 만원 이만원이 어떻게 작은 돈인가요. 열심히 땀흘려서 번 소중하고 고마운 돈인데요. 밥을 사는것도 아니고 더치에 그러는건 그냥 예의가 없는거같아요.
작은 돈일 수록 더 깔끔하게 하는 것이 맞는데..
원래 똥싸러갈때랑 나올때랑 다르다고
1,2만원이라도 안보내는 것은 그냥 그사람의 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갚아야 할 것은 바로바로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