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21년생 아들 육아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8월2일에 둘째 출산으로 아내가
조리원에 있어서 제가 첫째 아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어린이집 등원
시키는데 아침에 깨울때 아이가
마음이 안좋다 그러고 저를
때리고 울면서 시간을 지체해서
출근시간이 항상. 간당간당
하네요ㅜ 일어나면 씻으러가기전에
불부터키고 7시부터 아이를 깨웠는데요 출근시간이 8시 까지라
6시30분부터 아이를 깨워도
괜찮을까요??
그리구 아들이 기침을 많이해서
소아과 가서 약을먹고있긴 한데
잘 낳을수있게 도움될만한 방법좀
알려주세요 기침할때 가래가
섞인 기침을 합니다.
아침시간때. 아이 달래는 방법과
유튜브에 너무 빠져있는데 줄일수
있는방법 아내는 조리원에서 나와
집에오면 절때 안보여줄거라고
얘기하지만 그게 쉽나요?
하루에 2~3시간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7시30분 하원해서부터
아니면
제 얘기 듣고 도움의 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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