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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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화나고 속상할때 어떻게 푸시나요?

요즘에 계속 화나고 속상한일들이 많아지다보니

자꾸만 큰소리를 내는일이 많아지네요ㅜㅜ

가만히 있으면 저도 굳이 터지지않는데

상대방이 먼저 짜증내면 저도모르게 같이 터져서

화를 주체를 못 하는 거 같습니다.

오랫동안 참던 스트레스가 누적이 된 바람에

상대방의 짜증만들어도 저도 소리질러 버리네요

그리고는 온갖 부정적인 마음들이 하루종일 가서

저도모르게 너무 기분파가 되어버리는 거 같아요

다들 화날땐 어떻게 푸시나요? 휴.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트레스가 쌓여서 화가 날때는 마음이 쉴 수 있도록 그저 가만히 놔두는 것이 도움이 될 겁니다.

    스트레스를 더 받지 않고 가만히만 있어도 그냥 지나갑니다.

    그리고 그럴때는 가능하면 사람들과 많이 만나지 말고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세요.

    마음이 지쳤을 때 남들을 자꾸 만나면 결국 서로 서로에게 화를 내게 됩니다.

  • 저는 웃긴 영상을 보거나 이야기를 듣습니다. 엄청 웃고나면 힘들었던 마음이 좀 낫더라고요. 그리고 폭발이 되지 않도록 평소에 할 말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완곡하게나마 표현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누르고 담아두면 반드시 터지게 되니 꼭 배출구를 만드시길 추천해요. 

  • 누적이 되면 안될 거 같은데여 어떻게든 푼는 것이 좋다고보거든여,

    음악이나 그림이 가장 베스트인데, 음악은 너무 접근 턱이 높고 그림은 그냥 내 마음대로 기분대로 그리는 것은 가능하니까 음악을 들으며 그림 그리는 것이 어떻까 싶그여,

    아무리 화나는 일이 잇어도 좋은 생각을 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는걸 배운적이 잇어서, 쉽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최대한 좋은 생각 많이 하도록 애기는 해주고 잇어서 근데 정말 쉽지는 않아여, 결국 새로운 취미로 해결하는게 베스트라고 보는데 그림이나 음악만한 건 없다고 봐여, 아니면 외국어여.

  • 잠은 자것나 노래방 가서 노래 부르것나 먹으려 다닌것나 이것저것 스트레스 풀 방법이 있어요 아니면 취미 생활 하것나 돌아다닌세오..

  • 저는 그냥 자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욕을 하면 내 귀가 처음 듣고 술이나 음식은 잘 못하면 몸이 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안되는게 현실이니 마음에 가는대로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좋아하는 것들을 보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최대한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부정적인 것들은 빨리 벗어나는게 좋더라구요

    계속 갖고 있어봤자 마음만 불편하고 힘들어지기 때문인데요

    저라면 그냥 빠르게 털어버리고 칵 투 침 한 번 뱉어주고 멀어질 것 같아요 부정적인 생각과감정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