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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지금도 빨래건조기로 빨래를 하고 말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꿉꿉한 냄새가 계속나네요.. 처음에는 잘못빨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이번에 옷도 잘빨고 섬유유연제까지 넣었는데 빨래에서 그닥 좋지않은
냄새가 납니다.
음.. 세제냄새는 나는데 약간 건조덜된 냄새가 나요.
장맛철에는 어쩔수 없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맛있는 녀석들과 함께
안녕하세요. 조신한븍극곰100입니다.
여름에는 창문을 열어도 날씨가 습해서 그래요.
냄새날때는 우선 한번 삶으시거나
빨고나서 코인세탁소 건조기를 이용하시거나
집에서 제습기를 사용해 말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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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코뿔소95
안녕하세요. 기운찬코뿔소95입니다.
한번 냄새가 난 옷은 다시 세탁을 해도 냄새가 납니다.
그런 옷은 아예 냄새를 빼야하는데요,
락스를 희석한 물에 20분 정도 담근 후 세탁하시면 나쁜 냄새는 빠지게 됩니다.
북신동 꼭미남
안녕하세요. 씩씩한웜뱃256입니다.
저는 저온으로 오래 돌리고 있는데 꿉꿉한 냄새는 조금 덜하는것 같아요. 세탁시 섬유 유연제 쓰더라도 건조기에 넣고 돌리면 냄새가 거의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건조기용 뽑아서 넣는걸 빨래 양에 따라서 넣고 있습니다.
이러쿵저러쿵
안녕하세요. 행복하세요입니다.
정말 그럴때 까다롭습니다.
락스를 담궈놓고 몇분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빠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