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가르마 탈모가 1년 2개월 전부터 시작되었다면, 치료 없이 방치한 경우 더 심해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탈모는 조기 치료가 중요하므로, 가능한 빨리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의 양이 하루에 20개에서 50개 정도라면, 정상 범위 내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빠지는 양이 갑자기 늘어나거나, 특정 부위의 머리카락이 현저히 줄어든다면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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