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는 사람입니다.
네, 두 분 모두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세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두 분 다 나이를 잊은 듯한 열정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계신 것 같아요.
이승철 씨는 최근 3년 만에 신곡 '비가 와'를 발표했고, 전국 투어 콘서트도 진행하고 있어요. 특히 "대중이 원하는 노래를 불러야 한다"는 철학으로 팬들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음악에도 계속 도전하고 있답니다.
이문세 씨도 정규 17집을 준비 중이시고, 최근에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 두 곡을 선공개하셨어요. 라디오 DJ로도 복귀하셨고, 전국 순회공연 '씨어터 이문세'도 내년까지 연장하기로 하셨대요.
재미있는 건 두 분 모두 은퇴는 생각하지 않고 계신다는 거예요. 이문세 씨는 "객석에 한 사람만 있어도 그분을 위해 마이크를 잡아야 하는 게 뮤지션의 운명"이라고 하셨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