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허물 벗겨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아프진 않은데 좀 피곤하거나 그럼 잇몸과 입안에 뱀이 껍질 탈피하는것처럼 하얗게 벗겨지곤 합니다


어쩔땐 조금 어쩔땐 좀 마니?


왜그런걸까요?? 몸이 힘든걸까요???


병원을 가봐야 하는건지??? 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올곧은오소리112입니다.

      구강점막은 재생 주기가 있는데 보통 5~7일 정도면 새로운 상피가 재생되며 자극에 의해 떨어집니다.

      구강은 항상 자극(음식물의 분해, 혀의 움직임 등)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상피세포가 혀의 움직임 등 에 의해 떨어집니다.

      치약의 원인 일수 있습니다.

      치약이 자신의 체질과 안맞는 경우

      치약의 입자가 커서 구강점막에 자극을 주는 경우

      치약의 첨가물이 자신의 몸과 안맞을 경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