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참교육속 장윤기 총경의 만행은 현실의 공권력 부패와 제 식구 감싸기 폐해를 극도로 보여주어 독자들에게 큰 분노와 씁쓸함을 안겼습니다. 자식을 지키기 위해 법을 수호해야 할 경찰이 도리어 직위를 남용해 증거를 인멸하는 모습은 강렬한 비판을 자아내며 극 중 정의 구현을 통한 카타르시스를 더욱 갈구하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경찰이 든 검찰이 든 어차피 사람입니다 내 자식이 그랬다고 하면 뇌 몰차게 감옥 가라고 할 사람이 정말 대다수 일까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감옥에 가야 당연히 가겠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무기징역이나 사형은 피하려고 하겠지요 솔직히 저도 지금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 아니라서 아버지의 마음은 잘 모릅니다만 제 아버지를 보면 왠지 제 아버지라면 제가 잘못 들었을 때 대신 죄를 받으려고 하거나 무마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쩌면 그런 쓰** 같은 새*가 양성이 되는 것인지 저는 일배 하는 놈인지 인터넷을 뒤져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배 나 D씨 하는 사람들이 저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