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기프트카드가 생겼는데 판매하려고하는데요.!

인터넷재약정하고 받은 올리브영기프트카드 10만원

사용을 안해서 판매하려고 하는데요

어제 문자로 받았는데 중고거래로 판매시에

선입금을받고 그 다음에 기프트카드번호랑 스크래치번호

알려주면 되는거 맞겟죠? 스크래치 번호가 중요한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코드 이미지를 캡처해 전달해도 상대방이 매장/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한 기프트콘이 기프트카드/기프티콘인지(스크래치 포함 여부) 먼저 구분한 뒤, 해당 번호를 안전하게 전달하고 상대방이 올리브영 앱/웹에서 등록/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 예, 맞습니다.

    그런 식으로 거래를 하시면 되고

    상대방이 알려달라는 정보가 있다면

    바로 바로 알려드리게 되면

    거래에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 기프트카드는 핀번호(스크래치 번호)가 사실상 현금이라, 그 번호가 넘어가면 카드 실물이 내 손에 있어도 잔액은 상대가 다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번호를 먼저 알려주는 방식은 절대 피하시고, 입금 확인 후에 넘기는 순서를 지키는 게 기본입니다. 선입금을 받았다고 해도 계좌이체는 나중에 취소나 지급정지 신청으로 분쟁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서, 되도록 안전결제(중고거래 앱의 페이 기능)를 쓰는 편이 서로 깔끔합니다. 거래 전에 잔액 조회를 캡처해 두고, 스크래치를 이미 긁었는지 여부도 사진으로 남겨두면 나중에 "잔액이 없다"는 주장에 대응할 수 있어요. 상대가 유독 재촉하거나 번호만 먼저 보내라고 하면 사기 확률이 높으니 그 시점에 정리하시는 게 낫습니다. 사실 10만 원권이면 웃돈 안 붙는 경우가 많아서, 기프트카드 매입 전문 업체에 수수료 떼고 넘기는 쪽이 마음 편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본인이 쓸 화장품이나 생필품으로 소진하는 것도 손실 없이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 절차는 맞습니다 우선 입금을 받으시고 난 이후 스크래치 번호를 보통 온라인에 입력하거나 온라인 바코드가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정보 알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